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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이업종 中企협의회 발대식 개최
녹색발전 토대 제공하는 이업종 中企협의회 지원
2009년 10월 19일 (월)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남동발전 장도수 사장(가운데)이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 발대식 직 후 BNF 테크놀로지(주) 서호준 대표이사(왼쪽) 효림산업(주) 김종태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10월 16일 한전 한빛관 무궁화홀에서 협력 중소기업 10개 기업과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ㆍ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남동발전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융복합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기술혁신으로 Business Life Cylce이 점차 짧아지고 있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사업상 보완관계에 있는 다른 업종의 중소기업들을 모아 기술개발 협의회와 해수담수화 협의회를 결성하고 남동발전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번 협의회 구성은 중소기업지원 협력연구개발과제 수행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 결성하고 내년 1월부터는 자율적으로 중소기업간 이업종 협의회를 결성하여 등록 신청을 통해 지원함으로써 협의회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각 협의회별 회원사들은 기술 경영정보 교환, 마케팅 판로 공유, 공동연구를 통한 신기술 신제품 개발, 지식 기술 융복합 과제 발굴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해 협의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남동발전은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 발대식과 더불어 남동발전과 2개 협의회 대표기업은남동발전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신 Business Model 창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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