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0.20 금 14:46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전기공업신문
 
 
 

 

인사말

기계산업 중심의 대량생산의 산업구조에서 80년대 이후 반도체 및 전자산업의 부흥은 필연적으로 전기산업이 산업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전기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정책방향, 시장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러한 방향키를 제시하여야 한다는 신념하에 1997년 창간을 했습니다.

그 사이 사회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히 산업계의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는 언론의 역할을 더욱 필요로 하게 되면서 본지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論調를 유지하면서 산업계 변화에 때로는 선도적으로 때로는 보조를 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전기에서 에너지로 산업 패러다임이 포괄적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도 소홀히 할 수 없어 광범위하게 다루는 과정에서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이 밀려오면서 보다 빠른 정보와 채널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시대는 역사의 片鱗이라는 점에서 미래를 예측하여 현재에 충실하겠다는 자세로 본지는 거친 역사적 소용돌이를 도도히 맞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격려와 질책이 전문 正論언론으로 가는 正道로 보고 열린 언론의 자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발행인 최 정 규

설립일 : 1997년 6월

주요 업무 내용

▶ 취재 및 보도 관련 사항
▶ 출판 및 인쇄
▶ 광고기획 및 홍보
▶ 과학 및 발명관련 국내외 행사
▶ 관련 산업(전기, 에너지, 환경) 연구 및 교육
▶ 산업 진단 및 평가 사업
▶ 기타 관련된 부대사업

조직

1국 2실 1팀 (편집국, 기획운영실, 대외협력실,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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