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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조합원 지원 기반 강화
전기공사공제조합, 조합원이사 8명 증원
2024년 05월 09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 전기공사공제조합은 5월 8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조합원이사 추가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이 비상근이사 추가 선임을 통해 전국적인 조합원 지원 기반을강화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5월 8일 ‘제43회 총회(임시)’를 개최하고, 임원 추가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김종식 ㈜제일씨엔디 대표, 심정보 ㈜극동이에프씨 대표, 김성호 오무전력(합) 대표, 이찬용 ㈜동서전기통신 대표, 장기열 ㈜뉴텍 대표, 안기왕 ㈜신성이엔지 대표, 나희욱 현대전기(주) 대표, 고명진 ㈜호암전력 대표 등 8명이다.

이에 따라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조합원 임원이 기존 13명에서 21명으로 늘어 조합의 전국 영업망을 빈틈없이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전문직 이사는 후보를 물색 중으로 추후 적임자를 선임할 예정이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조합원이사를 영업점별 관할지역에서 빠짐없이 선임해 전국을 아우르는 임원진을 구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조합원이사 증원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국회, 산업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관련 조합법이 개정됐고,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의결된 정관변경 안이 3월 산업부로부터 인가돼 이번 임시총회에서 임원 증원 절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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