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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대 이사장 선출 ‘적법’
전기조합 ‘선거무효 가처분’ 신청 기각
2024년 05월 20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지난 3월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제26대 이사장 선거 이후 박봉서(삼성파워텍 대표) 후보 측에서 제기했던 ‘선거무효 가처분 신청’ 건이 최근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법원의 결정에 따라 지난 3월 임시총회에서 결정된 문희봉 제26대 이사장 선출 결정은 아무 하자 없이 진행된 것으로 결론이 나게 됐다.

박봉서 후보 측은 전기조합 이사장 선거 직후 선거권자의 자격은 조합 가입 6개월 이상이어야 함에도 불구, 피선거권자는 그와 같은 조항이 없어 법률상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선거절차에 있어서도 문제점이 있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했었다.

이번 가처분 신청과 관련 조합 관계자는 “법원에서 선거에 문제가 없었다고 결론이 나 다행스럽다.”고 말하면서도, “매번 선거 때마다 선거 후 소송이 제기되는 사례는 이제 없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와 관련 박봉서 삼성파워텍 대표는 “판결문을 자세히 읽어보고 생각을 말하겠다.”면서도 “다만 이번에 제기됐던 선거규정 문제는 언제든 한번쯤 짚어봐야 할 사항이었다.”며, “이를 가지고 조합이나 업계를 시끄럽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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