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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공사용 지형 측량장치 현장 적용
日 東光전기공사, 안전성·생산성향상 도모
2019년 09월 27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 ‘우드 트래커’를 활용한 대형 건설현장에서의 측량.  
 

일본의 東光전기공사가 송전선공사용으로 개발한 카메라와 센서류를 사용해 걷는 것만으로 수목의 위치나 공사용지의 지형을 파악할 수 있는 측량시스템 ‘우드 트래커’가 최근 실제 공사현장에서 적용됐다.

산악지대의 대형 건설현장에서 최근 보행에 의한 측량을 실시했다.

벌채작업의 안전성 확보나 측량의 효율화를 목적하는 외에 공사에 필요한 대형 기계가 주행할 반입로의 정비를 위한 지형을 파악한다.

안전성·생산성향상 관점 등에서 타사의 관심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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