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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동남아시아 신흥시장 진출토대 마련 나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Power-Gen Asia 2014’ 전시회 참가, 방안 모색
2014년 09월 15일 (월) 김관일 elenews@chol.com
   
 
  ▲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지난 10일부터 12일(말레이시아 현지시간)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KLCC에서 개최된 ‘Powergen Asia 2014 전시회’에 중소기업 12개사와 함께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지난 10일부터 12일(말레이시아 현지시간)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KLCC에서 개최된 ‘Powergen Asia 2014 전시회’에 중소기업 12개사와 함께 한국공동관을 운영, 시장진출 모색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는 매년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발전 산업관련 국제전시회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발전산업 트렌드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써 ‘발전회사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 공동 후원했다.


남동발전은 국내 여섯개 발전사 대표로 한국공동관을 주관했으며 발전6사의 브랜드 파워와 수출 전문회사(G-Tops)를 활용해 신흥시장(말레이시아)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고 전력 및 발전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통한 동반성장 구현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남동발전은 바이어를 대상으로 사전에 제품을 소개하고 참가 기업당 5개 이상의 해외바이어를 사전 매칭, 실질적인 구매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했으며 전시회 기간내 바이어와의 무역거래 조건(FOB, CIF) 등 상담이 어려운 전문분야 지원, 현지어를 통한 1:1 통역지원과 상담일지 기록·검토를 통한 실적점검 등을 지원했다.
   
 
  ▲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지난 10일부터 12일(말레이시아 현지시간)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KLCC에서 개최된 ‘Powergen Asia 2014 전시회’에 중소기업 12개사와 함께 한국공동관을 운영, 시장진출 모색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은 남동발전의 서비스에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현지 및 각국의 유력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구체적인 수출상담을 성사시키는 등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남동발전은 발전기자재 분야의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짧은 시간에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판매성과를 달성하는 것에 많은 난관이 예상되지만 이번 행사의 사후관리를 포함해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해 중소기업제품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끝까지 후견자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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