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5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7.12 금 12:0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중부발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항공권 등 지원
정부3.0 가치 ‘기관간 협력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 앞장
2016년 10월 25일 (화) 김관일 elenews@chol.com
   
 
  ▲ 한국중부발전 정춘돌 상생조달처장(맨 왼쪽)과 보령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경 센터장(맨 오른쪽)이 선정된 다문화가정 3곳(우즈베키스탄1, 베트남2)의 모국방문을 위한 항공권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년부터 매년 10명 이상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혜택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지난 24일 보령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항공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보령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중 5년 이상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1명, 베트남 2명으로 총 3가정(10명)이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중국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지에 2014년 15명, 2015년 12명을 지원했다.


올해 선정된 3가정에는 800만원 상당의 모국방문 항공권과 가정별 방문기념품이 지원됐으며, 11월부터 2개월에 걸쳐 가정별로 모국인 우즈베키스탄과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인식개선사업과 문화체험 지원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해온 보령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공동 시행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 다문화가정의 주인공은 “그동안 가고 싶어도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못 갔는데 이번에 오랫동안 보지 못한 가족을 만나게 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며 중부발전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정춘돌 중부발전 상생조달처장은 “다문화가정이 우리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우리와 같은 사회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일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원자력 연구현장 7월 한 달간 국민에
‘원자력 여름 연수과정’ 개최
‘제11차 전기본’ 실무안 분석
K-원자력전지, 우주에서도 장기간 이
미국 최대 규모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지중 전력케이블 UL 안전인증 획득
국내 최초 2,000시간 이상 운영
‘제23기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 수료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 쇼츠 공모전
‘도전! 안전골든벨’ 대회 개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127 (2층) | 등록번호 : 서울.다06673 | 등록년월일 : 1997.10.28
발행인 : 전기공업신문(주) 최정규 | 편집인 : 최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