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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 3차 협력사까지 동반성장 확산 총력
한해를 빛낸 우수 협력사 선정 시상… 동반성장 경쟁력 향상 노력
2014년 02월 28일 (금) 김관일 elenews@chol.com
   
 
  ▲ 한국남부발전 이상호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남부발전 임직원이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협력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상호)이 상생협력에 적극 나선 3차 중소협력사까지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등 동반성장 지원성과 확산에 힘쓰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와 관련 28일 ‘2013년도 KOSPO 우수협력사(Best Supplier)’를 선정, 서울 삼성동 본사 비전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KOSPO 우수협력사’ 선정은 건강한 발전산업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협력사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남부발전은 매년 발전 기자재 국산화, 원가절감 및 기술 개발, 신공법 개선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업체들을 심사,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협력사를 최종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최근 3년간 꾸준한 매출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2, 3차 협력사 지원 등 지원성과 확산에 적극 나선 기업에 대해 ‘최우수’ 협력사를 선정하는 등 협력사 지속성장 기반 마련과 2, 3차 협력사의 지원 유도를 위해 제도를 확대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

올해 최우수 협력사(Best of Best Supplier)에는 지엘에스, 정립전자, 성일터빈 3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3년간 남부발전의 지원사업을 매개로 2배 이상 매출이 증가됐으며 131개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올렸다. 우수협력사에는 한울인텍스, 터보파워텍, 두온시스템, 파워테크 4개 업체가 선정됐다.

최우수 협력사에는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언론 홍보 및 홍보 동영상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생산성혁신파트너십, 산업혁신운동 3.0 등 대규모 상생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토록 인증혜택이 부여된다. 아울러 선정기업의 2, 3차 협력사에도 사업화 비용, 교육비용 등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우수 협력사에는 사업화 비용 및 전문기관 인력위탁 교육비 지원, 제품 설명회 및 구매상담회 우선 참여기회 제공, 전시회 등 판로개척 지원 등이 추진된다.

이상호 남부발전 사장은 “발전산업 네트워크는 기존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2, 3차 기업에까지 확장해 산업 전체가 상생 협력하는 선순환적 생태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남부발전은 동반성장의 선도자로서 인식의 변화와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협력사는 기업가 정신과 자기혁신을 통해 기술역량을 갖춘 파트너로 자리매김 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올해도 ‘여사장 키움 프로젝트’, ‘SMP 30 프로젝트’ 등 중소기업의 수준별 특화사업을 통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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