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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안전관리위원회 발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 안전관리 선진화 역할 담당
2013년 03월 25일 (월)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동서발전 윤태주 사업총괄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김지윤 안전관리위원장(중앙대학교 연구교수, 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안전관리위원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는 지난 22일 선진적 재난관리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내외부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본사에서 거행된 회의에는 안전담당 최고책임자(CRO)인 동서발전 윤태주 사업총괄본부장을 비롯해 학계 및 산업계의 안전분야 전문가 5명과 내부 안전관리위원 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설치된 안전관리위원회는 안전경영을 위한 자문 및 추진전략 수립과 중대재해 발생 시 원인 분석 및 재발방지 대책 등을 심의ㆍ의결하게 된다.


윤태주 본부장은 전사 무재해 사업장의 지속적인 운영을 강조하며 “안전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재난안전관리를 선진화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해다.


한편 동서발전은 2007년 이후 최근 5년간 무재해를 기록하고 있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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