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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현장경영으로 새해 출발
CEO가 직접 사업소 찾는 현장 시무식 진행
2013년 01월 02일 (수)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은 2일 당진화력본부에서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희망동서 2013 현장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관행적으로 본사에서 열렸던 종전의 시무식과 달리 현장 중심의 열린경영을 실천하기 위하여 CEO가 직접 사업소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진행했다.

 

동서발전 장주옥 사장은 취임 이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변화와 혁신을 주요 경영방침으로 삼고 타운미팅과 직원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해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새해다짐 선서, 직원 및 직원가족의 새해 소원 들어주기, 동서스타일 댄스 공연, 2013 희망풍선 날리기 등 직원들의 참여를 위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CEO와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주옥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올해도 중단없는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계사년 뱀의 해를 맞이하여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뱀처럼 우리 스스로도 끊임없이 낡은 사고와 관습을 벗어던지고 앞으로 나아가자며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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