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7.1 금 13: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명특허
     
대학생들이 발명특허 칼럼집 발간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의 야심작
2012년 12월 14일 (금) 곽홍희 bin0911@hanmail.net
   
 영동대학교 왕연중 교수(가운데)와 학생들이 발명특허 칼럼집을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대학생들이 자신들이 전공하는 공부를 하면서 칼럼집을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일부 학생들. 세계최다발명도서 저술인인 왕연중 교수(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장)의 2학기 강의인 ‘발명특허 특론’과 ‘특허행정실무관리’를 들은 학생들은 이 분야 칼럼을 작성하여 이번 칼럼집을 발간하게 되었는데, 이중 몇 명은 이미 한국발명신문과 전기공업신문 등에 발명특허에 관한 칼럼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실무위주의 교육을 받은 이들 학생은 직접 발명하여 특허출원까지 하기도 했는데, 지난 한 학기 동안 개인당 모두 10~12건의 특허출원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3~4학년의 경우 전체적으로는 한 학생이 70여건의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는데, 이 결과 발명특허학과 전 학생이 전국 규모의 발명대회와 국제발명대회에 전원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특히, 영동대학교는 5년 연속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는데, 이중 4명이 발명특허학과 학생이며, 금년에는 발명특허학과 이진영 군이 수상했다.


이번에 발간된 칼럼집의 명칭은 ‘발명의 붓을 들다’로 학생발명가들이 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장르의 글도 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어 더욱 값진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칼럼집에는 17명의 학생이 43의 칼럼을 발표했으며,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직무발명제도, 2장 발명진흥법, 3장 지식재산권, 4장 자신만의 발명이론, 5장 자유주제로 작성된 칼럼들이다. A4 용지 크기로 120쪽 이며, 발명특허학과 류승헌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들의 축사도 실려 있다.
한정부수의 발간으로 구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메일로 제공하기로 했다.

곽홍희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추진
SOC사업 협력으로 국토이용 효율화
베트남 내 버스덕트 사업 활발
한전,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월/㎾
문화재 전기설비 기준 개선 추진
방사선 분야 우수인력 양성 협력키로
집합건물 관리 인력 전문화 협력키로
에경연,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
전력산업계 화합과 협력의 장 개최
정보가 돈이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