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7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7.7 목 12:2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남부발전, MIT 혁신성과 보고회 개최
저열량탄 혼소확대 등 원가절감 960억 성과 거둬
2009년 10월 19일 (월)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남부발전 남호기 사장(오른쪽 앞줄에서 세 번째)이 현장중심 경영 개선활동 MIT, 혁신성과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남호기)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청평양수발전소에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중심 경영 개선활동 MIT, 혁신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MIT(Management Innovation Tower) 활동은 남부발전이 세계 발전회사의 모델로 도약하기 위해 원가절감 30%, 설비고장 제로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고유의 전사적 경영혁신활동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전사업소에서 추진한 91개 MIT 1차 과제에 대한 성과와 Best Practice, 2차 실행과제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에 이어 해외신기술 동향에 대한 소개 등이 있었다.


이날 성과보고에서는 저열량탄 사용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을 위한 하동화력의 기술개발 사례가 보고됐으며 하동화력은 기술혁신 활동을 바탕으로 연간 380억원의 연료비 절감 등 1차 MIT 실행과제 수행을 통하여 약 960억원의 경영수지개선과 설비고장 제로화를 이룰 수 있게 됐다.

 

이날 남호기 사장은 “올 한해 창의와 열정의 마인드, 긍정의 힘으로 불가능한 목표에 도전한 MIT요원들의 땀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이를 토대로 내년에는 남부발전의 시대를 여는 도약의 발판이 되자”며 제2기 활동에서도 좀 더 큰 꿈을 꾸고 세계와 경쟁해도 손색이 없는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해 주길 당부했다.


남부발전은 올해를 비상경영의 해로 선언하고 초긴축예산 편성, 선진화 3030전략 실행 등 뼈를 깎는 자구노력을 수행함과 동시에 현장중심의 MIT 혁신활동을 적극 전개함으로서 흑자전환 및 세계 발전회사의 모델 구현의 초석을 다졌다.


남부발전은 향후 제2기 MIT활동을 새롭게 전개하여 지속적으로 원가절감 및 설비신뢰도 제고를 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곽홍희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MS)
에너지성능진단 10년 노하우 담긴 교
유럽 신규원전 건설 수주 위한 활동
풍력발전 국산화 및 신뢰성 대폭↑
LS전선, 케이블 목재드럼 재활용 사
전력수요 및 신재생에너지 지역분산화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 위한 정책과제는
‘제3기 에너지경제 서포터즈’ 모집
‘고준위방폐물 특별법’ 제정 시급
액랭식 초급속 충전케이블 국산화 개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