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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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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계 혁신과 효율적 변화 선도’
윤광진 전기조합 ‘차세대 리더 포럼’ 회장
2024년 03월 20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플랫폼 역할 수행
회원간 원활한 교류 로 공동의 문제 발굴·해결
새로운 경영기법 개발 및 제공으로 업계 선진화

   

“처음 생긴 조직의 중책을 맡게 돼 걱정이 앞섭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커다란 변화의 시기에 접어들었고, 우리 업계와 조합 또한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차세대 리더 포럼’이 발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업계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발족된 전기조합 ‘차세대 리더 포럼’ 윤광진 회장(주·이테크 대표)은 조합과 업계가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서 회원들 간의 원활한 인적·기술적 교류를 통해 업계를 희망차고 밝은 미래로 선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우리 조합을 보면 선대로부터 경영을 물려받은 2세 경영이 크게 늘어났고, 젊은 경영자들의 구성도 크게 늘어난 것이 사실입니다. 때문에 조합과 업계도 과거와는 다른 차원에서 사고하고, 업무를 수행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러한 문제로 현장에서 적지 않은 문제가 발생되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차세대 리더 포럼’이 새로운 경영기법 개발이나 환경 제공 등에 노력, 전기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윤 회장은 전기업계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차세대 리더 포럼’이 과거와 현재를 원활히 잇는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업계가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기계의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젊은 경영자들의 입장에서는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은 것도 있고, 새롭게 주장하고 싶은 부분도 있지만 여건 상 이를 표출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차세대 리더 포럼“은 이러한 과감하고 신선한 의견 등을 치열하게 함께 논의하고 연구함으로써 우리 업계가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윤 회장은 회원들의 생각이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새롭고 발전적인 경영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는데 공동의 노력을 펼 수 있는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포럼을 효율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단 자주 모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문제가 모든 회원의 문제해결로 이어지고, 그것이 우리 전기산업의 발전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업계 발전을 위한 작은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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