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0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5.20 월 12:09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금산양수 상호협력 거버넌스 구축
남동발전-충청남도-금산군 협약 체결
2024년 03월 05일 (화) 김남표 elenews@chol.com
   
 
  ▲ ‘금산양수발전 상호협력 거버넌스 협력 구축’ 협약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왼쪽부터)이 사인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3월 4일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금산양수발전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상호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상호존중과 합리적인 절차에 따라 사업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자원 및 인프라 공동개발 ▲친환경에너지 확대를 통한 국가 탄소중립 경제 선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남동발전은 신규 양수발전 입지 선정 과정에서 전국 18개의 예비지점을 대상으로 건설여건을 분석하고, 지자체의 유치의향을 확인했는데 이 과정에서 지역갈등과 민원 발생 가능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

금산양수발전은 충청남도와 금산군을 비롯한 인접지역 지자체로부터 전폭적인 유치 지지를 받았으며, 단 3개월 만에 군산군민 선거인 4만4,000명 중 97%인 4만2,000의 유치 동의를 받는 등 신규사업 개발의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게 됐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되는 금산양수발전은 2024년 건설타당성 조사, 2025년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2026년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2028년 본공사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미래의 에너지저장은 카르노배터리가 해
협력사 태양광설비 운영 수익금 사회
‘제7기 청년에너지드림리그’ 발대
‘방사선 바로 알리기’에 시민이 직접
충북지역 에너지 분야 우수중기 집중
고부가 바이오소재 공동개발 추진
미국 태양광사업 진출 포석 강화
‘2024년도 신입직원 입사식’ 개최
제26대 이사장 선출 ‘적법’ 전기조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