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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최초 당기순이익 300억 원 돌파
전기공사공제조합, 306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 달성
2024년 01월 31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이 지난해 창립 이래 최초로 당기순이익 3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1월 30일 제195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결산(안)을 심의·의결한 결과 지난해 수익 1,003억 원, 비용 603억 원으로 법인세비용 94억 원을 차감하고 당기순이익 306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전기공사공제조합의 1좌당 지분액은 35만8,841원으로 2022년보다 4,970원이 증가했다.

자산은 2조3,4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3억 원(4,14%)이 늘었으며, 부채는 2,1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0억 원(7.08%) 증가했다.

또 자본은 2조1,3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3억 원(3.85%)이 증가해 자기자본비율 90.99%의 높은 재정건전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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