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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현판식’ 개최
전기조합, 검사부터 인증까지 원스톱 처리…조합원 편익향상
2023년 11월 10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11월 7일 경기도 분당 전기조합 사옥에서 개최된 ‘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현판식’에서 전기조합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희봉)이 11월 7일 경기도 분당사옥에서 ‘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현판식’을 갖고, 전기산업계의 발전을 위한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전기조합은 지난 10월 16일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배전반(고압배전반, 저압배전반, 분전반, 전동기제어반)과 디젤엔진구동 육상용동기발전기 등 총 5개 규격에 대해 KOLAS 공인검사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전기조합은 단체표준인증, KOLAS 제품인증 등의 업무를 병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KOLAS 공인검사기관으로 인정받음으로써 다른 검사기관에 비해 조합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검사부터 인증까지 원스톱 처리를 통해 검사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조합원들의 편익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희봉 전기조합 이사장은 이날 현판식에서 “현재의 검사품목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무 범위를 확대해 조합원사들과의 상생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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