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20 (토)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4.19 금 10:0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현장
     
‘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현판식’ 개최
전기조합, 검사부터 인증까지 원스톱 처리…조합원 편익향상
2023년 11월 10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11월 7일 경기도 분당 전기조합 사옥에서 개최된 ‘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현판식’에서 전기조합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문희봉)이 11월 7일 경기도 분당사옥에서 ‘KOLAS 공인검사기관 인정 현판식’을 갖고, 전기산업계의 발전을 위한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전기조합은 지난 10월 16일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배전반(고압배전반, 저압배전반, 분전반, 전동기제어반)과 디젤엔진구동 육상용동기발전기 등 총 5개 규격에 대해 KOLAS 공인검사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전기조합은 단체표준인증, KOLAS 제품인증 등의 업무를 병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KOLAS 공인검사기관으로 인정받음으로써 다른 검사기관에 비해 조합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검사부터 인증까지 원스톱 처리를 통해 검사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조합원들의 편익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희봉 전기조합 이사장은 이날 현판식에서 “현재의 검사품목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무 범위를 확대해 조합원사들과의 상생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한국전기설비규정 핸드북’ 개정판 발
체코서 ‘원자력 R&D 협력 심포지엄
세계 최초 ‘중수로 폐수지 처리’ 상
태양광 설치 기부금 전달
‘대전력 부하제어시스템’ 개발
‘고객참여 부하차단 제도’ 도입
‘국가유산 원자력기술협의체’ 출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