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4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12.3 일 16: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행사
     
국내외 첨단 전기기기를 ‘한눈에‘
’한국전기산업대전 및 발전산업전‘ 성료
2023년 10월 23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해외기업 32사 등 758 부스 최대 규모
원전 수출상담회 등 부대행사도 풍성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전기산업대전 및 발전산업전’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전시장 내를 관람하고 있다.  
 

전기기기 국내 최대 국제전시회인 ‘한국전기산업대전 및 발전산업전’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개최됐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전, 남부발전 등 발전 6사와 코엑스 및 코트라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송배전 및 발전기자재, 원전수출관 608개 부스와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150 부스를 포함해 총 758개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개최됐다.

‘Net-Zero 시대를 여는 에너지 기술’이라는 테마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전기기기 최신 기술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됐으며,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DX(디지털트랜스포메에션) 관련 기술이 조화롭게 전시돼 전기산업 미래기술과 시장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회 부대행사로는 KOTRA가 주관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발전회사 통합 구매상담회, 에너지기자재 수요처 초청 상담회, CIGRE한국위원회 HVDC 송전선로 기술 워크숍 및 원전 수출지원 세미나 등도 동시에 개최됐다.

국내 전기기기를 대표하는 대기업이 총출동한 이번 전시회에서 LS일렉트릭은 ‘Net Zero Game Changer’를 주제로 자산관리 및 차세대 DC 배전, 가스절연개폐정치(GIS) 내 절연가스를 재활용하는 친환경기술을 선보였고, HD현대일렉트릭은 170㎸ GIS 및 세계 최초 1㎿급 빌딩용 직류 배전설비를 상용화한 DC EMS, 해상풍력터빈 등을 출품했으며, 효성중공업은 친환경 전력솔루션 및 디지털을 선도하는 STATCOM, ESS, HVDC 등을 소개했다.

대한전선과 LS전선은 신재생에너지 핵심분야인 해상전력망의 다양한 첨단 해저케이블 솔루션 및 고효율 탄소 저감 전력전송 관련 개발품을 출시해 글로벌 리딩기업으로서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또 우진기전은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IDC와 그린에너지 제품인 수상태양광 부력체는 물론 보호계전기 등 주요 전력기기를 총망라 전시해 토탈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이밖에도 중전기기 종합메이커인 일진전기, 글로벌 Top10 기업인 가온전선, 변압기 전문업체 파워맥스, 변성기 전문기업 운영, 글로벌기업인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등이 참가했으며, 한전, 한전KDN, 한국전기연구원, KTC, 원전수출산업협회 등 관련 기관도 다수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인사/한전원자력연료
인사/한국서부발전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 발표회’ 등
초·중학교 찾아 자원순환 탄소중립 교
전기산업 ‘소통의 장’ 마련
업종과 물품 변경
인쇄사내보 부문 편집대상 수상
에너지·원자력 정책 등에 대해 청년층
‘사전예방형 안전설계시스템’ 강화 추
‘학회 위상 한층 높아져’ 평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