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4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12.3 일 16: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탄소중립 이행 선도 위한 사우디와 파트너십 강화
한전, 사우디 에너지기업들과 관련 분야 각종 계약 체결
2023년 10월 23일 (월) 김태수 elenews@chol.com
   
 
  ▲ 이현찬 한전 신성장&해외사업본부장9왼쪽 7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사우디 투자포럼 MOU’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사장김동철)은 현지시간 10월 2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사우디 에너지기업들과 ‘수소·암모니아 및 그리드 분야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이현찬 신성장&해외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우디 아람코와 ‘청정암모니아 국내 도입을 위한 사업참여 의향서’를, 사우디전력공사와 ‘그리드 분야 기술협력 및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한편 사우디 현지 기업인 알조마이 에너지와 ‘해외 그린수소 시장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은 포스코홀딩스, 롯데케미칼과 함께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저탄소 청정암모니아를 국내로 도입하기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합의했다.

이와함께 한전은 사우디전력공사(SEC)와 사우디 내 그리드 표준화, 엔지니어링 및 사업 공동개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지난 2009년 라빅 중유화력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 공동추진을 계기로 포괄적 협력 MoU 체결, CEO·실무자 면담 등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21년 ‘사우디 그린 이니셔티브’ 출범으로 사우디 전력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와 신기술 적용이 전망됨에 따라 HVDC 및 지능형 디지털변전소 등 선진기술 적용을 목표로 양사의 기술력 및 경험을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한전은 사우디 에너지 전문개발사인 알조마이 에너지와 해외 수소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각종 계약 체결을 계기로 한전은 전통 화력 분야에서의 협력을 넘어 청정암모니아 및 그리드 분야까지 관계를 확장함으로써 사우디 진출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탄소중립 이행을 선도할 방침이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인사/한전원자력연료
인사/한국서부발전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 발표회’ 등
초·중학교 찾아 자원순환 탄소중립 교
전기산업 ‘소통의 장’ 마련
업종과 물품 변경
인쇄사내보 부문 편집대상 수상
에너지·원자력 정책 등에 대해 청년층
‘사전예방형 안전설계시스템’ 강화 추
‘학회 위상 한층 높아져’ 평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