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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PER!’ 경영 선언
남부발전, 업무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
2023년 07월 19일 (수)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7월 18일 부산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NO PAPER!’를 선언했다.

남부발전은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와 종이 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발생에 주목하고, 업무간소화 및 효율성 향상을 위한 ‘NO PAPER’를 중·단기 과제로 선정해 내년까지 전자사무실에 페이퍼리스(Paper Less)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남부발전은 우선 단기과제로 출력물 사용이 빈번한 대면보고와 각종 회의 및 심의평가 등 회의체 업무에서부터 출력물 제로화를 추진해 연말까지 연간 출력물 사용량의 30%를 감축할 방침이다.

또 보고서가 필요한 사항은 디지털 기반 스마트 보고시스템을 활용하고, 회의실 내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전자회의로 전환을 추진한다.

평균적으로 종이를 많이 사용하는 제안서평가의 경우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출력물 사용을 줄여나갈 예정이다.

중가과제로는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확인해 관행적으로 사용되거나 수기로 관리되던 서식을 전자문서로 모두 전환해 제반 프로세스의 간소화와 100% 종이가 없는 디지털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출력물 사용에 따른 업무시간 소요 및 문서생산 관리의 비효율성 등을 타파하고, 수기문서 생산과정에서의 예산낭비 요소 제거를 포함한 기본적인 업무환경부터 혁신하는 디지털혁신과 ESG 경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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