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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효율 방안, 한-독 전문가에게 듣는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 ‘한-독 에너지 온라인 특별강연’ 개최
2023년 06월 02일 (금) 류태수 elenews@chol.com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이사 최성광)은 6월 7일 한·독에너지파트너십팀과 함께 양국 대학생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한-독 에너지 온라인 특별강연’을 개최하고, 에너지효율을 주제로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 속에서 맞서고 있는 도전과제에 대해 이해를 돕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강연은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에너지정책소통센터(www.e-policy.or.kr)를 통해 동시 중계된다.

한·독에너지파트너십팀은 양국 에너지정책 분야의 협력을 돕고 있으며, 한독상공회의소와 독일의 씽크탱크인 아델피가 공식 사무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적은 에너지로 보다 많은 것을 생산할 수 있는 산업과 기업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효율 향상은 산업이 고도화된 한국과 독일 양국의 큰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이번 특별강연에서는 피터 라트겐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 교수가 ‘산업부문의 에너지효율, 기회와 도전과제’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어 김진호 GIST 에너지융합대학원 교수가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효율 혁신’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각각 35분간 진행되며, 각 강연 후에는 5분여간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진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에너지정책 소통센터에 개설된 에너지교육 메뉴에서 참관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일반시민의 사전신청을 받고 있는데 신청자들은 행사 당일 에너지정책소통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강연을 참관할 수 있으며, 접속 전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에 로그인해야 한다.

또 생중계 참여를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재단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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