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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사 해외시장 개척 적극 지원
우수협력사와 일본서 ‘일본기업 벤더등록 및 구매상담회’ 개최
2023년 04월 27일 (목) 김태수 elenews@chol.com
   
 
  ▲ 4월 24일 도쿄에서 개최된 구매상담회에 앞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우수협력사 7개사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일본에서 ‘일본기업 벤더등록 및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일본 전력시장 개척에 나섰다.

중부발전 협력기업 올해 수출목표인 2,000만 달러 달성을 위한 시장개척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중부발전 7개 협력사는 두 차례에 걸친 ‘벤더등록 및 구매상담회’를 통해 석탄·암모니아 혼소기술 및 설비동향 파악과 기술제휴 등을 모색했다.

중부발전과 7개 협력사는 4월 24일 도쿄에서 IHI 및 재생에너지 유틸리티, 26일에는 오사카에서 전력 유틸리티를 대상으로 벤더등록에 이어 참여기업별 프레젠테이션 및 기업홍보, 일본기업 구매·조달 담당자와 개별 구매상담회를 실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단절됐던 국내 발전 분야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재개와 최근의 수출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 4월 25일에는 JERA(Japan Energy Era)가 운영하고 있는 헤키난 화력발전소를 방문해 암모니아 혼소 실증현장을 돌아보고 기술동향에 대한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혼소설비 도입 시 저장탱크, 기화기 등 국내 중소기업의 참여에 대한 의견교환과 이 분야 기술개발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석탄·암모니아 혼소설비에 대한 R&D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중부발전과 7개 협력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옻 21건 3,300만 달러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가스 모니터링시스템(200만 달러), 오링 및 실린더 패킹(100만 달러), Safety Valae(100만 달러) 등에서 구체적인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특히, 이번 구매상담회에 참여한 일본 전력회사 유틸리티 구매담당자는 가스터빈 발전소에 적용 중인 바이패스 시스템과 배관 지지대의 교체 및 유지보수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하며 구체적인 협의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하는 등 효율적인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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