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21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6.21 금 13: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경제적·사회적 모범기업 ‘재확인’
보성파워텍, ‘2022 명문장수기업’ 선정
2022년 11월 11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 임도수 보성파워텍(주) 회장(왼쪽 3번째)이 11월10일 개최된 ‘제7회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에서 다른 수상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력기자재 및 원자력, 신에너지 전문기업인 보성파워텍(주)(대표이사 회장 임도수)이 11월10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개최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7회 명문장수기업 확인서 수여식’에서 ‘2022년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보성파워텍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납세 등 경제적 기여와 법규준수 및 안전, 사회공헌, 사회적 기여 등 각종 평가를 통해 올해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52년의 업력을 보유한 회사로 설립초기 금구류 생산을 시작으로 전기보호기기, 철탑, 원자력, 플랜트는 물론 현재는 태양광, ESS 등 신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필리핀, 미얀마 등 글로벌 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는 우량 장수기업이다.

보성파워텍은 지난 2006년 KEPIC 인증을 획득해 신고리 3,4호기, 울진 1,2호기, 신고리 5,6호기 원자력플랜트를 연속적으로 수주했고, 국내 최고의 송전철탑을 시험할 수 있는 1,000㎸급 테스트 타워를 구축 운영 중에 있으며, 1991년 설립된 부설연구소는 옥외용 가스차단기, 건식형 중성점 접지리액터, 타임스위치, 대용량 전선휴즈 등 전력기자재 연구개발은 물론 한전 전력연구원과 함께 배전선로에 적용 가능한 배전선로용 ESS(DESS)를 개발해 현재 시범운영 중에 있다.

이밖에도 PV연계 및 피크제 이용으로 적용 가능한 올인원 타입의 바르네 개발 등 신에너지 분야 사업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제도’는 중소·중견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기업상을 제시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도로 명문장수기업은 올해까지 총 37개사가 선정돼 국내 업력 45년 이상인 기업 중 약 1%에 해당한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노력이 보상받는 사회 이루어져야’유
전기계 대표적 동호회의 역사와 전통
노후화력 주제어시스템에 가상화솔루션
LS전선,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
나뭇가지, 칡덩굴 등으로 전기 생산
공기업 최초 AI 기반 업무용 SW
전기산업 발전 위한 ‘전기인 가교의
‘다수출자 조합원 간담회’ 개최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127 (2층) | 등록번호 : 서울.다06673 | 등록년월일 : 1997.10.28
발행인 : 전기공업신문(주) 최정규 | 편집인 : 최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