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1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3.30 목 15:4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베트남 진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전기산업진흥회-베트남기계전기협회 협약 체결
2022년 07월 22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 7월2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베트남기계전기협회’ 간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구자균 전기산업진흥회 회장과 Do Phuoc Tong 베트남기계전기협회 회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는 7월21일 베트남 호치민 SECC전시장에서 구자균 전기산업진흥회 회장 및 임직원 베트남기계전기협회 Do Phuoc Tong 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기산업진흥회-베트남기계전기협회’ 간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양국 통상협력 증진 및 상호 협력체제 구축 △각국의 통상 및 기술 관련 최신 정보·자료 교환 △회원 이익 도모를 위한 교류 지원 △탄소중립 및 디지털전환 분야 등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양국 전시회 개최기간 중 주요 인사교류 및 기술세미나 개최, 양 기관 회원사간 기술 및 통상협력을 위한 플랫폼 개발, 공통 관심사항에 대한 조사 및 기술정보 교류 등의 세부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구자균 전기산업진흥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이 지난 1992년 수교를 체결한지 3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전기 관련 단체 간 상호 협력을 구축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깊다.”고 말하고, “양국의 전기산업 발전을 위해 양 단체가 회원사를 위해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디지털전환을 포함한 기술 및 통상 분야에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제안하고 베트남기계전기협회의 지속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트남기계전기협회(HAMEE)는 베트남 기계 및 전기산업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창립된 단체로 호치민 기계 및 전기 전체 기업의 90%에 해당하는 24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단체로 회원사의 판로개척 지원 및 해외시장 진출 촉진사업 수행, 베트남산업기계전시회(VIMF) 개최를 통한 회원사의 내수 및 수출확대, 글로벌 선진국 기업들과의 기술협력 지원 및 조인트 벤처 추진, 회원사의 기술개발 및 통상확대를 위한 대정부 정책 수립, 글로벌 첨단기술 벤치마킹을 통한 국산화개발 지원 정책 건의, 각종 자선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여 등의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협력기업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에경연, ‘2022년도 연구성과 발표
데이터 개방 통해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국가 수소 경제 활성화 ‘앞장’
원전 전문가 초청 ‘과학기술방문’ 행
효율적 분쟁해결 협력키로
‘2023 경영정보 세미나’ 개최
미래 원자력 기술 및 정책 방향 제시
전기공업계 새로운 성공시대 '활짝'전
의정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 수여받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