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7.1 금 13: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해외매출액 현지사회 환원…매출도 함께 ‘쑥쑥’
한전KPS, 남아공서 장학금 전달 등 지역밀착형 전략 큰 성과
2022년 05월 18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 이정남 한전KPS 남아공지시장(뒷줄 오른쪽 3번째), 박철주 주남아공 특명전권대사(뒷줄 오른쪽 5번째) 등 우리나라 관계자와 남아공 케이프타운대학교 관계자 및 장학생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외사업소 매출액 일부를 해당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글로벌 ESG경영 실천과 해외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한전KPS는 현지시간으로 5월1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학교 재학생 12명에게 각 6만 랜드(약 480만원), 총 72만 랜드(약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전KPS는 지난해 남아공 츠와네공과대학 재학생 29명에게 총 174만 랜드(약 1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매출액의 1.25%를 해외현지 지역사회에 환원해 토종 기술명장 육성에 힘을 보탰다.

남아공 전력당국은 세계표준에 부합하는 기술력은 물론이고 이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한전KPS에 깊은 신뢰를 나타내고, 지난 3월 230억 원 규모의 추가 정비사업 계약을 선물하기도 했다.

현재 진행 중인 케이프타운 쿠벅2호기 원자력발전소 정비공사를 비롯한 2건의 대규모 정비공사 외에도 6월부터 마틀라4호기 화력발전소 정비공사 등 11건의 정비공사가 예정되어 있는 등 아프리카 현지에서의 지역밀착형 전략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추진
SOC사업 협력으로 국토이용 효율화
베트남 내 버스덕트 사업 활발
한전,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월/㎾
문화재 전기설비 기준 개선 추진
방사선 분야 우수인력 양성 협력키로
집합건물 관리 인력 전문화 협력키로
에경연,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
전력산업계 화합과 협력의 장 개최
정보가 돈이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