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7.1 금 13: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전기공사공제조합, 자본금 2조원 달성
제39차 증자…공사업계 대표 금융보증기관 위상 확고
2022년 04월 29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의 자본규모가 창립 40년 만에 2조원을 넘어섰다.

지난 4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 전기공사공제조합 ‘제39차 출자금 증자’에 총 844개 업체가 17만1,520좌를 청약, 전기공사공제조합의 자본금이 604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증자로 597개 예치업체가 신규 조합원으로 가입 전환됐으며, 기존 조합원 중에서는 247개 업체가 추가청약을 실시함으로써 조합의 총 출자좌수는 582만6.027좌로 늘어났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이번 증자로 조합원수 1만6,832개사, 총자본 2조437억 원에 이르는 전기공사업계 유일 금융보증기관으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추진
SOC사업 협력으로 국토이용 효율화
베트남 내 버스덕트 사업 활발
한전,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월/㎾
문화재 전기설비 기준 개선 추진
방사선 분야 우수인력 양성 협력키로
집합건물 관리 인력 전문화 협력키로
에경연,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
전력산업계 화합과 협력의 장 개최
정보가 돈이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