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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통합관제센터 구축·개소
중부발전, 전력계통 안정화 기여 기대
2021년 11월 23일 (화) 김태수 elenews@chol.com
   
 
  ▲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첫째 줄 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위한 ‘신재생모아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분산전원 통합관제를 위한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및 발전량 예측제도 시행을 위한 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및 신재생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11월22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분산자원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력 소비자에게 알맞은 전력 스케줄을 조정하고, 재생에너지의 불안정한 주파수에 맞게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발전은 오는 2025년까지 소규모 태양광 자원 및 풍력발전량 예측성 향상을 통한 대규모 풍력사업 모집 등 약 4GW의 VPP 자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나아가 빅데이터 플랫폼, 신재생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신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이번에 세종시에 구축한 신재생통합관제센터 외에 중장기적으로 전국 6개 권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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