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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상해공제 보상한도 확대
전기공사공제조합, 11월부터 국내 보험업계 최고 수준
2020년 09월 21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조합원이 상해사망·후유장애 등을 든든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단체상해공제 보상한도를 확대한다.

11월부터 보상한도가 확대되는 담보는 상해사망 보상·후유장애 보상, 상해 입원 일당, 골절 및 화상 진단비로 국내 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한도가 보장될 전망이다.

또 지난 3월 시행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가중처벌법 등 자동차사고 위험을 대비하는 운전자 비용도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수수료로 보장한다.

해당 상품은 조합원이 직접 △질병사망 보상금 △암·심근경색증·뇌졸중 진단금 △수술비용 등 다양한 특약을 활용해 가격과 보장 폭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으로 단체상해공제지만 소기업이 대다수인 조합원의 수요에 맞춰 1인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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