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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인터럽터 누계생산 300만 본 달성
日 明電舍, 진공차단기 사업 강화
2020년 06월 10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明電舍는 최근 진공인터럽터의 누계 생산본수 300만 본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진공인터럽터는 진공 상태의 용기 속에서 전극의 개폐를 수행, 고전압의 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는 부품이다.

차단기나 개폐기의 심장부라 할 수 있다.

明電舍는 지난 1965년 진공기술의 연구에 착수, 1970년에 제품화해 판매를 개시했다.

최근 SF6가스의 규제강화를 배경으로 진공차단기의 수요가 확대해 明電舍는 미국에 거점을 두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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