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15 (수)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7.14 화 14:4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자가소비용 태양광 PCS 발매
日 NTT스마일, 태양광발전 손실 억제
2020년 05월 26일 (화)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NTT스마일에너지는 자가소비형 태양광발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파워컨디셔너(PCS)의 기능 진화에 맞춰 주력상품인 태양광원격감시스템 ‘에코안경’과의 세트 플랜을 확충한다.

지난 5월25일부터는 부하추종에 의한 ‘완전자가소비’를 주장하는 오므론제 PCS의 판매를 개시했다.

고속에서의 부하추종이 가능해 발전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NTT스마일은 향후 오므론제 PCS 이외에도 대응한 부하추종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므론의 신형 PCS ‘KPW-A-2’는 10~100㎾의 자가소비형 태양광발전설비에 대응한 제품으로 6월1일부터 출하가 시작됐다.

가정 내 부하에 고속·고정도로 추종, 소비전력에 대한 발전전력의 상한을 최대 99%까지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부하추종시스템은 역조류를 방지하기 위해 발전전력을 소비전력의 80~90% 이내로 억제하고 있는데 발전 손실의 삭감이 과제였다.

NTT스마일은 이번에 출력제어 유니트 ‘에코안경RS’와 PCS의 세트플랜에 오므론의 신형 PCS를 추가했다.

동 기종은 부하추종제어기능을 내장, 구성이 심플하다.

설계, 배선, 설치를 간소화할 수 있는 것도 특장점이다.

NTT스마일은 제3자소유 모델(PPA)인 ‘축전지 부착 태양광발전설비 무상설치서비스’에서도 동 기종을 활용할 방침이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ABB 송배전시스템 사업 인수
실질적 에너지특화 창업 실현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시뮬레이션 통해 기업 제조공정 혁신
한전KDN 뉴딜 선도 아이디어 국민에
기능대회 참가자 및 해외진출 중기 채
코로나19 특별금융지원 2,749개사
방사성폐기물 해외처리 본격 검토
시민단체 등과 여름철 절전운동 전개
전력거래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