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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기자재 국산화 공동 노력
동서발전 중기 6곳과 국산화 얼라이언스 구축 협약
2020년 05월 20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왼쪽 4번째)과 가스터빈 국산화 협약 중소기업 대표들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빅일준)은 5월19일 발전분야 가스터빈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 6곳과 ‘F급 가스터빈 기자재 국산화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가스터빈의 50%에 달하는 F급(화염온도 1,300도) 가스터빈 기자재의 실증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사업화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상생협력형 가스터빈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국산화 얼라이언스는 그동안 동서발전과 D급 가스터빈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체결됐으며, 압축기, 연소기, 터빈 3개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는 6개사가 참여했는데 협약 주요내용은 ▲F급 가스터빈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실증 시행 ▲연구개발 및 실증이 완료된 가스터빈 기자재의 사업화 추진 ▲가스터빈 분야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기술교류 ▲가스터빈 기자재 실증 및 사업화를 위한 정부정책 반영 공동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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