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1 .27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11.27 금 12:0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가스터빈 기자재 국산화 공동 노력
동서발전 중기 6곳과 국산화 얼라이언스 구축 협약
2020년 05월 20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왼쪽 4번째)과 가스터빈 국산화 협약 중소기업 대표들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사장 빅일준)은 5월19일 발전분야 가스터빈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 6곳과 ‘F급 가스터빈 기자재 국산화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가스터빈의 50%에 달하는 F급(화염온도 1,300도) 가스터빈 기자재의 실증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사업화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상생협력형 가스터빈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국산화 얼라이언스는 그동안 동서발전과 D급 가스터빈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체결됐으며, 압축기, 연소기, 터빈 3개 분야에서 핵심기술을 개발·보유하고 있는 6개사가 참여했는데 협약 주요내용은 ▲F급 가스터빈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실증 시행 ▲연구개발 및 실증이 완료된 가스터빈 기자재의 사업화 추진 ▲가스터빈 분야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기술교류 ▲가스터빈 기자재 실증 및 사업화를 위한 정부정책 반영 공동 추진 등이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 1호점 개
서남권 에너지연구 허브 구축 완료
‘어촌마을 사용설명서’ 제작 지원
초고압 해저케이블 장기공급 계약 체결
산학협력 교육 및 공동연구 수행
도서지역 초등학교에 ‘스마트그린 스쿨
에너지밸리 기업유치 1단계 목표 초과
‘희망나래 도서관’ 264호 개관
코로나19로 에너지수요 감소 및 가격
선진화된 기술기준으로 전기설비 안전성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