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04 (토)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4.4 토 11:5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소수력발전 제어설비 국산화 착수
동서발전, ‘21년 개발…소수력 발전기 모범사례로 전파
2020년 03월 23일 (월) 류태수 elenews@chol.com
   
 
  ▲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에 설치된 소수력 발전설비 전경.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이 최근 ㈜제넥스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소수력 발전기 제어 및 모니터링시스템’ 국산화 개발에 착수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2009년 당진화력본부에 8.3㎿ 용량의 소수력 발전설비를 준공했는데 현재 당진화력 내 소수력 설비 수차의 속도를 제어하는 핵심시스템인 조속기가 해외제작사의 원천기술 비공개로 인해 설비개선이 불가하고, 장기간의 정비기간이 소요되는 등 국산화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동서발전의 이번 연구개발 목표는 △조속기 제어(PLC)시스템 국산화 개발 △유압 액추에이터 대체품 개발 △조속기 제어반 설계 및 제작 △운전모드별 조속기 추종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이번 연구는 2021년 개발을 목표하고 있으며, 개발완료 후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고장발생 시 즉각 조치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정적인 설비운영이 가능할 전망인데 향후 국내에서 운영 중인 소수력 발전기에 모범사례로 전파하고, 소수력 분야 교육센터 사업화를 추진하는 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친환경 PP케이블 상용화
방사성물질 360도 전방위 측정
남부발전, ‘솔라시도 태양광’ 상업운
기술규격서 자동생성시스템 구축
용선용역 종합심사낙찰제 시범사업 추진
온라인 구매상담회 진행
원자력산업회의 원자력산업협회로 변경
상생결제 확대 통해 협력사 경영지원
‘전기차 충전운영시스템 클라우드 서비
전기공사협회 안전기술원 초대이사장에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