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27 (수)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1.1.26 화 11:29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발전설비 신뢰도 1등 도약 의지 다져
남부발전, ‘발전운영 부서장 회의’ 개최
2020년 01월 21일 (화) 김남표 elenews@chol.com
   
 
  ▲ 남부발전은 기술안전본부장 주재로 ‘발전운영 부서장 회의’를 갖고, 설비고장 제로화 의지를 다졌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발전설비 신뢰도 1등 재도약을 위한 설비 무고장 각오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1월20일 본사에서 기술안전본부장 주재로 ‘발전운영 부서장 회의’를 열고, 신규 발전설비 도입에 따른 초기 고장정지 대비, 최적의 신뢰도 관리방안 도출 등 설비 안정운영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이날 회의에서 사업소별 과거 고장정지 데이터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발전설비 분야별 개선·보강 △취약개소 집중점검 △비상조치 대응능력 강화 등 최적의 설비신뢰도 확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지난해 고장비중이 가장 높았던 삼척 신규 발전소의 설비신뢰도 제고를 위해 △설비, 자재 마스터 표준화 및 지능형 예측진단시스템 구축 △핵심설비 취약부 100대 과제 집중 개선 △정비관리 체계 확립 및 인적실수 제로화 등 중·단기 안정운영 방안을 수립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실증설비’ 준공
외산 불용자재 중기 연구용으로 기증
수·화력 발전설비 지진으로부터 안전성
인재양성 위한 사회공헌사업 지속전개
전기요금체계 개편안 관련 토론회 개최
해상풍력발전 변전설비 공동 개발키로
국내 최대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인사/한국남부발전
포항연료전지발전 사업 본격 추진
석탄재 등 발전부산물 자원순환 촉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