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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전 위한 30년 역사 위해 매진
전기진흥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 개최
2019년 12월 09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 전기산업진흥회가 개최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2019년 전기산업인 송년의 밤’에서 300여 명의 전기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세창 전기진흥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12월6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전기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2019년 전기산업인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날 기념식을 통해 지난 3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기산업 신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전개해 회원사 발전을 위해 새로운 30년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전기산업진흥회가 지난 1989년 창립의 첫 발을 내디딘 이래 지난 30년 동안 국내 전기산업이 우리나라 전력품질을 세게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초석을 다지고, 한국경제의 어려운 시대를 함께 견디며 글로벌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전기산업계가 단합된 모습으로 ‘2030년 수출 200억불 달성’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혜를 모아 갈 수 있도록 미래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전기산업진흥회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전기산업과 진흥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한국전력 사장,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회장 표창과 감사패 및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이와 함께 올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해 전기산업계의 화합과 유대강화를 위한 ‘전기산업인 송년의 밤’ 행사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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