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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가스, 수도 3종 계량데이터 집약 모델 구축
日 東光高岳 등 4社 협업 통한 신제품 개발 협의
2019년 11월 07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일본의 東光高岳과 아즈빌 등 4개사는 최근 전력, 가스, 수도 3종의 계량데이터를 집약한 새로운 데이터 이·활용 모델 구축을 위해 협업 검토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검토팀을 구성해 미터의 데이터와 IoT(사물인터넷)의 연휴에 의한 최적한 정보연휴 기반과 신제품 개발에 대해 협의했다.

일본 국내의 미터 제조회사는 전력용 등에 특화된 경우가 많지만 4개사가 협업하면 3종을 모두 취급하는 것이 된다.

다른 회사에 앞서 각 계기의 데이터를 이·활용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전개해 수익 확대에도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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