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5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9.11.15 금 12:2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제1회 한-중 발전기술 공동포럼’ 개최
한전,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 협력 논의
2019년 11월 04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한전(사장 김종갑)은 10월31일 중국 강수성 진강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국 국가에너지국, 화전집단공사와 함께 ‘제1회 한-중 발전기술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한-중 발전기술 동공포럼’은 지난 3월 성윤모 산업부장관 방중 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양국 발전소 간 교류를 체계화하기로 합의한 후 처음 개최한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는 양국 정부, 발전회사, 연구기관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전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미세먼지 저감기술,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미래신발전기술 등의 최신 기술개발 현황을 양국이 번갈아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 양국 간 발전분야 협력확대를 통한 정보교류 플랫폼 구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 발전·환경기술 분야 공동 협력방안을 도출할 목적으로 ‘제2차 한-중 에너지협의회’와 연계해 개최됐다.

이날 포럼 기조연설에서 김숙철 한전 전력연구원 원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미래전력기술 아젠다’ 발표를 통해 “양국 간 미세먼지 대응기술, 청정발전 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등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술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해외 송변전 사업 진출 ‘맞손’
파산 전선업체 인수해 정상 가동시켜
‘BIXPO 2019’ 성황리 폐막
괌 우쿠두 발전소 전력판매계약 체결
태안발전본부 초청 현장교육
해외 환경분야 발전사업 공동 개발키로
‘2019 혼디모앙 과학축제’ 개최
‘신재생에너지 고객지원센터’ 개소
‘전기설비기술기준 기술세미나’ 개최
부품·장비 국산화 개발 본격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