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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원전 47기, 11기 건설 중
중국, ‘핵안전백서’ 최초로 발간
2019년 09월 06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중국정부는 중국 최초의 ‘핵안전백서’를 최근 공표하고, 6월말 기준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는 47기, 건설 중인 것은 11기가 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생태환경성 劉華 차관은 “안전 수준은 세계 톱클래스”라고 강조했다.

입지적으로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와 같이 지닌·진파가 동시에 일어나는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지적했다.

劉 차관은 중국에서는 국제원자력사고평가척도(INES)에서 밑에서 3번째인 ‘레벨2’(이상사고) 이상의 사고는 발생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레벨1의 사고도 극히 적었다고 밝혔다.

또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안전성 재평가를 수행, 전력과 물의 공급, 응급장치에 대해 개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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