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7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0.7 금 15:1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화학적 정화 가능 보급형 마스크’ 대상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서 경북대 팀 수상
2019년 07월 08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공모전에서 경북대 섬유시스템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태박’팀(심영진, 김태훈, 박민호)의 ‘화학적 정화가 가능한 보급형 마스크’ 아이디어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7월3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수상작은 미세먼지 필터가 지니고 있던 작은 입자의 미세먼지를 걸러내지 못하는 한계점을 창의적으로 개선해 미세먼지 필터에 여러 화학용액이 혼합된 용액을 코딩해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에어컨 등 다른 필터에도 적용이 가능한 동시에 실험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했다는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아이디어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효성그룹 입사지원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은 공모전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젊은 인재들과의 소통을 늘려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탄소중립 실현 위한 디지털전환 협력
세계 최초 발전용 내연기관 친환경연료
‘원전 신규 조세 도입 사회적 수용성
한국지멘스, ‘창립 55주년 기념식’
남부발전, 청년 창업 도전의식 고취
美 최대 신재생 사업자에 산업용배터리
디지털 기반 ‘워크플로우 러닝 세미나
창원 등 4개 강소특구 ‘사업화 유망
국민이 공감하는 혁신성과 창출 도모
한수원, 연료전지 O&M 기술 확보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