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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안심시업장’ 선정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
2019년 06월 12일 (수)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본부장 이기우)가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유해화학물질 취급 안심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지방환경청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안심사업장 평가는 대구·경북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사업장 중 2015년 이후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및 화학사고 이력이 없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류심사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단의 현장평가를 통해 유해화학물질 관리능력이 우수한 5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 안심시업장 선정으로 안동발전본부는 향후 3년간 자율점검사업장으로 지정돼 정기점검 면제와 지정기간 중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 발생에 따른 과태료 처분 시 감경기준 적용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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