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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
서부발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2019년 05월 16일 (목) 류태수 elenews@chol.com
   
 
  ▲ 서부발전은 5월16일 본사에서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5월16일 본사에서 사외 안전전문가, 협력사 경영진, 근로자 대표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에 새로 구성됐으며, 향후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담보되는 안전일터 조성 등 안전중심 경영체계의 구축 및 운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위원회 구성은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에 대한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외 안전전문가와 협력사 근로자 대표들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안전경영위원회의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작년 12월 발생했던 안전사고와 관련해 조치된 산업안전 강화 실적 및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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