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6 (수)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0.2.24 월 13:4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노사가 함께 안전관리 심의
남부발전,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2019년 05월 06일 (월)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5월3일 남부발전 및 협력사 노사가 참여한 가운데 정부혁신 일환으로 ‘KOSPO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KOSPO 안전경영위원회’는 현장근로자의 안전인권 강화를 위해 조직된 협의체로 남부발전과 협력사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경영 분야 최고심의기구다.

위원회는 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하고, 남부발전 회사 위원 4명, 협력사 위원 2명, 남부발전 근로자 위원 1명, 협력사 근로자 위원 5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중대재해 재발방지대책 심의와 연간 안전관리계획 자문 등을 수행하며, 매 반기 말 1회씩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3일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경영위원회 운영(안) 심의와 공공기관 안전강화 대책 이행을 위한 2019년 안전관리기본계획(안)에 대한 현안보고가 진행됐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제2대 이사장에 정창호 초대이사장 선
LS EV 코리아, 3월 코스닥 상장
HEMS분야서 새로운 사업 창출
‘상반기 대학생 연수 프로그램’ 3월
사내 전문가 노하우로 발전운영 솔루션
대형 지하구조물 효율적 운영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
가스터빈 압축기 성능향상 국제공동연구
일·가정 양립 지원정책 적극 펼쳐
K-BEMS 도미니카에 준공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