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12.18 화 17:39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제3기 지능형로봇 포럼’ 발대식 열어
로봇산업 중장기 발전 견인할 분야별 WG 발표
2018년 12월 06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제3기 지능형로봇 포럼 발대식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이 주관한 제3기 지능형로봇 포럼 발대식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300여명의 전문가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시스템산업정책관은 개회사에서 “지난 10년간 산업구조의 변화에서 섬유산업 대신 바이오산업이 편입된 점을 상기하면서 향후 10년 이내에 로봇 산업이 편입될 가능성을 전망”하며, “과학기술의 지수함수적 발전 과정에 로봇산업이 급성장의 변곡점에 있어 이번 포럼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로봇산업진흥원 전진우 정책기획실장은 향후 로봇포럼 운영 방향을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확산의 근간이 될 5년 동안의 계획 수립 및 실행에 있다면서 7개 분과별 워킹그룹(WG)을 중심으로 일정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로드맵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열린 강연에는 석상옥 네이버랩스 부사장이 네이버의 AI(Ambient Intelligence : 생활환경지능) 로봇 개발 상황이 사회생활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연구현황을 소개했으며, 이어진 두산로보틱스의 이병서 대표는 협동로봇을 통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데 있어 중소기업의 한계와 대안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포럼 발대식으로 제3기(2019~2023) 동안 로봇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위해 민‧관‧학이 유기적이면서 체계적으로 연계될 것이라는 것이 이날 참석한 로봇 전문가들의 일반적 전망이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온실가스 감축 위한 수요관리 추진
한전 배전공사비 지급 지연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 우수대기업
‘찾아가는 연구성과 확산 세미나’ 개
‘전기 과열 방지 무전원 무선온도 진
‘파워-젠 인터내셔널 2018’서 한
중소기업 정보보안기술지원단 발족
‘KHNP Partner's DAY'
‘제3차 에기본’ 2차 토론회 개최
지반탐사로 발전소 싱크홀 사전예방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