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8.17 금 17:5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전력그룹사 라오스 피해 신속 복구에 한 마음
피해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 위한 거액 성금 전달
2018년 07월 30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이 아타푸 주청사를 방문해 한국전력 등 전력그룹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100만 달러의 구호성금과 현지에서 마련한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7월 27일 라오스 세남노이 보조댐 사고 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28일에 아타푸 주청사를 방문해 한국전력 등 전력그룹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100만 달러의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김병숙 사장은 렛 싸이아폰 아타푸 주지사와의 면담에서 “그 어떤 말로도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할 순 없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피해지역과 주민들의 일상이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렛 주지사는 한국정부와 서부발전을 비롯한 한국 전력그룹사의 지원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이번 사태가 예상치 못한 폭우와 겹쳐 발생하면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며, 부족한 구호물품의 시급한 지원을 당부했다.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아타푸 주지사와의 면담 후 곧바로 다시 수해지역을 찾아가 피해복구 현황을 살펴봤으며, 아타푸 주정부 재해대책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정부는 28일 오전 담요, 위생키트 등 생필품 위주의 긴급 구호물자를 실은 군 수송기를 라오스로 보냈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가 제공을 약속한 50만 달러 상당의 현물 지원의 일환으로 정부는 라오스 정부와 협의해 구호물자 추가 지원계획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폭염 속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BMS 오류로 ESS화재 발생…전면실
美 인텔사, AI용 CPU 매출 호조
한전,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
체코 원전수주 위해 ‘동분서주’
남부발전, 지역 청년취업에 팔 걷어
전력거래소, ‘차세대전력인양성과정’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유지보수 용
탈출구가 안 보이는 한전 적자 문제
한전, 美 ‘CIO어워즈’수상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