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8.17 금 17:51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국제
     
GM, 日 Honda와 EV전지서 ‘맞손’
연료전지차도 제휴해 북미시장 공동 대비
2018년 06월 08일 (금) 박영식 elenews@chol.com

미국의 제너럴모터즈(GM)와 일본 혼다는 전기자동차(EV)에 사용할 전지 개발 등에서 협업한다. 기존 제품에 비해 고출력으로 가벼우면서도 충전시간이 짧은 고성능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양사는 연료전지차(FCV)의 개발에도 제휴하기로 했으며, EV의 협력 체제를 확대함으로써 차세대자동차 경쟁력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새로운 전지는 향후 양사가 북미시장용으로 투입할 EV상품에 탑재할 예정이다. GM이 배터리 모듈을 생산해서 혼다에 공급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 EV용의 고효율의 전지 실현을 위해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GM에 혼다 기술 등도 가세해 보다 성능이 높은 EV개발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FCV와 관련해서도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FCV의 기간시스템을 공동개발하고 2020년을 목표로 실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2020년경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생산을 시작할 합작회사도 설립했다. 세계적으로 전동화의 기술개발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양사는 FCV에서 협력하면서도 EV 관련해서도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폭염 속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BMS 오류로 ESS화재 발생…전면실
美 인텔사, AI용 CPU 매출 호조
한전,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
체코 원전수주 위해 ‘동분서주’
남부발전, 지역 청년취업에 팔 걷어
전력거래소, ‘차세대전력인양성과정’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유지보수 용
탈출구가 안 보이는 한전 적자 문제
한전, 美 ‘CIO어워즈’수상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