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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골프를 위한 몸의 정렬." - 웨인 레비
2005년 02월 15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골퍼들 대부분이 자나치게 이론적인 측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간단하게 생각할수록 좋은 것이 골프다. 다시 말해 기본적인 몇 가지에만 충실하면 그만이다. 간단한 예로 목표를 향한 올바른 몸의 정렬 같은 것이다. 정렬을 제대로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스윙 기법이나 세계적 코치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웨인 레비는, 스윙에 큰 문제가 없는데도 타구 방향이 자꾸 틀려지면 이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조언한다. 습관화된 잘못된 몸의 정렬은 자신이 알 수 없기 때문에 타인으로부터 점검을 받아야 한다. 토너먼트 때 프로들도 이 부분에 특히 신경을 쓰고 연습하는데, 동료 선수들에게 자신의 몸 정렬 상태를 보아달라고 부탁하게 된다.두 번째는 아무 생각 없이 공을 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는 나쁜 버릇을 더 악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먼저 클럽의 위치를 정하고 발과 엉덩이를 올바르게 정렬해야 한다. 이어 어깨가 어디를 향해 있는가에 따라 클럽 페이스가 그 쪽을 향하도록 한다.공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치려면 어깨를 닫고, 반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치려면 좀 더 어깨를 열어야 한다.
:: 웨인 레비 :::
1953년 뉴욕 태생으로 1978년 미국 투어에서 첫승을 올렸다. 특히 1990년에는 4차례나 우승을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키면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1982년 하와이언 오픈에서는 투어 선수 최초로 오렌지 색 컬러 공을 사용해 우승함으로써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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