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5.23 수 08: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전력거래소, 미래전력인 양성에 앞장
인재양성에 기관 역량 최대 발휘할 뜻 밝혀
2018년 02월 12일 (월) 박영식 elenews@chol.com
   
 
  ▲ 전력거래소는 ‘차세대전력인 양성반’ 과정을 통해 미래전력인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10기 차세대전력인 양성반 수료식 후 찍은 단체기념사진)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력분야 청년인재 양성프로그램인 ‘차세대전력인 양성반’을 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에 걸쳐 운영했다.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운영이라는 전력거래소 고유 업무를 토대로 전력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양성 및 취업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시작한 본 과정은 블라인드 채용 강화로 인해 매년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최근 직무교육 이수의 필요성이 그대로 반영돼 과정 개설 이래 최초이자 최대 인원인 40여개 대학 210여명이 본 과정에 입교해 수업에 참여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전력거래소가 전담하고 있는 전력시장, 전력계통 관련 교육은 물론 주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정책 특강까지 폭넓은 이론 교육과 중앙전력관제센터 견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전력거래소 입사 3년 이내 신입직원과의 멘토링과 함께 전력산업 전반적인 기초직무지식과 유관기관 채용설명회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특히 채용관련 전문 컨설팅기관을 통해 취업 준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관련한 특강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앞으로 전력산업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전력산업분야 취업을 위한 구체적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이번 방학 중 가장 의미있는 시간 이었다’고 평가했다.

전력거래소 교육업무를 주관하는 서경무 기획처장은 “지역인재를 중심으로 작년부터 개설해 1월 한 달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한 빛가람 학점과정과 차세대전력인 양성반을 병행 운영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관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재생에너지 3020 이행 선도
보육원아 초청 놀이공원 나들이
동서발전, 일산화력 연료전지 4단계
한전, 에너지밸리 기업 지원 결실 보
인사//전력거래소
독일 ‘피크시 조정력’ 확보에 신재생
국가핵심기술 정보공개 엄격히 규제
예고 없는 자연재해 철통 대비가 대안
박정 의원, ‘2018 산업대상 공로
고압변류기 제조방식 대폭 개선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