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8.5.23 수 08: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서부발전, 시니어 동고동락사업 ‘一石四鳥’ 효과
노인일자리 280개 창출로 노인 삶의 질 향상
2018년 02월 08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발대식 장면(앞줄 왼쪽 첫 번째가 서부발전 정영철 사장 직무대행)  
 

한국서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정영철)은 2월 8일 태안군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시니어 동고동락 일자리창출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부발전 정영철 사장 직무대행, 태안군수를 비롯해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태안군시니어클럽 관계자 및 사업 참여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 정영철 사장 직무대행은 “서부발전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일자리 창출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태안은 65세 이상이 27%로 초고령사회로 매년 노령인구가 증가되고 있다”면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소득창출은 물론, 사회참여를 통한 소외감 해소, 노인문제 예방 및 사회적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어 일석사조의 이득이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부발전은 ‘행복에너지, 행복일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2022년까지 민간과 공공분야 약 6만개의 좋은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그 결과 2017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일자리창출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굴껍데기 발전원료 재활용 사업’을 통해 2017년도 공공기관 일자리콘테스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재생에너지 3020 이행 선도
보육원아 초청 놀이공원 나들이
동서발전, 일산화력 연료전지 4단계
한전, 에너지밸리 기업 지원 결실 보
인사//전력거래소
독일 ‘피크시 조정력’ 확보에 신재생
국가핵심기술 정보공개 엄격히 규제
예고 없는 자연재해 철통 대비가 대안
박정 의원, ‘2018 산업대상 공로
고압변류기 제조방식 대폭 개선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