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17.12.15 금 16:55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원자력
     
컨버전스 아트 ‘빛의 초대전’ 개최
한수원, 인상주의 거장 소재로 내년 6월까지 진행
2017년 08월 10일 (목) 박영식 elenews@chol.com
   
 
  ▲ 한수원이 내년 6월까지의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빛의 초대전’ 모습.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은 본사 홍보전시관에서 내년 6월까지 일정으로 컨버전스 아트 ‘빛의 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컨버전스 아트란 유명 화가의 작품과 삶을 VR(가상현실), 인터랙티브 등 디지털기술을 이용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이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말한다.

기존의 전시회가 작품 자체만을 대상으로 한 반면 컨버전스 아트는 작가 및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흥미를 더한다.

이번 초대전은 모네, 고흐, 르누아르, 마네 등 인상주의 거장들을 소재로 각 3개월씩 모두 1년간 계속되며, 주말과 휴일에도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 7월부터 이미 시작된 모네전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수백 명의 관람객이 운집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주관은 최근 다수의 컨버전스 아트전시회 개최로 국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본다빈치社가 맡고 있다.

조석진 한수원 홍보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수한 예술콘텐츠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는 사회적 공헌의 일환”이라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영식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대미수출용 ‘변압기 반덤핑’에 대한
신재생에너지로 농가 신소득 창출 지원
한수원, 원전수출 확대 방안 집중 논
LS전선 중국법인, 중동 초고압 케이
‘추억의 사진 한 장’
탄소중립 우수기업 2년 연속 공로상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방사선보건포럼
한수원, 중기 기술 징수료 중기 장학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 취임
동서발전, 재난안전관리 최우수 기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영식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