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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F, 분임조 대통령상 수상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동상 영예
2010년 09월 09일 (목)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전원자력연료의 고려청자 분임조가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을 꾀한 공적을 인정받아 6시그마 분야에서 수상했다.
   
 

한전원자력연료(KNF·사장 김기학)가 제36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현장 개선, 설비 개선 등 품질개선 부문에서 실력을 겨루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여 매년 각 시도별로 순회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품질관련행사이다.


전국 15개 시도에서 540여 팀이 실력을 겨룬 지역예선을 통과한 256개 분임조 2500여 명이 참가하여 대전광역시 주최로 지난 6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경진대회 참가한 한전원자력연료의 고려청자 분임조는 원자력연료 소결체(펠릿)를 가공하는 공정의 압분체 금형 다이 개선을 통한 연삭슬러지 발생률의 최소화와 불소함량 관리를 통해 소결체 불량률을 감소시킴으로써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을 꾀한 공적을 인정받아 6시그마 분야에서 수상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연료 설계제조 전문회사로 지난 2007년부터 6시그마를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 및 기술고도화와 더불어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에 따라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다.


그 결과 국가품질경쟁력 우수기업, TPM 활동 벤치마킹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품질경영 우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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