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5 .20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5.20 월 12:09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2024 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 성공적 마무리
경남·창원 강소특구, 스템덴 대상인 경남도지사상 수상
2024년 04월 05일 (금) 김남표 elenews@chol.com

경남·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릃 위해 개최한 ‘GSAT 2024 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는 10년 미만 경력의 창업기업(예비창업인 포함)이 각자의 사업아이템을 소개·발표하고,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일종의 경연대회로 지난 1월 신청자 모집을 통해 예선리그에 스타트업 206개 팀이 지원했고, 사업계획서 검증 및 발표평가를 통해 20개 팀이 본선리그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은 3월 한 달간 경남·창원 강소특구가 제공하는 ‘아이디어 해커톤’, ‘IR 피칭 컨설팅’, ‘투자기관 전문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아이템을 고도화하는 사전 트레이닝 시간을 가졌다.

4월 1일과 2일 열린 최종 본선리그 결과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4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는데 영예의 대상인 경남도지사상은 스템덴(대표 장일호)이 ‘구강조직 재생 혁신 신약’ 창업 아이템으로 상금 2,000만 원과 함께 수상했다.

또 우수상인 전기연구원장상은 ㈜엘렉트의 ‘전기굴착기 개발·생산 및 렌탈 비즈니스아이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상은 랩에스디(주)의 ‘중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개발도상국형 눈 건강증진 솔루션’,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상은 ㈜에스앰플래닛의 ‘시각장애인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손쉬운 AI형 컨텐츠 플랫폼’이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각각 차지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미래의 에너지저장은 카르노배터리가 해
협력사 태양광설비 운영 수익금 사회
‘제7기 청년에너지드림리그’ 발대
‘방사선 바로 알리기’에 시민이 직접
충북지역 에너지 분야 우수중기 집중
고부가 바이오소재 공동개발 추진
미국 태양광사업 진출 포석 강화
‘2024년도 신입직원 입사식’ 개최
제26대 이사장 선출 ‘적법’ 전기조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