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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본부 조직개편
지속성장 기능 강화…조직 효율성 제고
2024년 03월 25일 (월) 백광열 elenews@chol.com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이 조합의 지속성장을 위한 역점사업 기능을 강화하고, 조직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본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대체투자 전문성 제고 및 투자확대를 위해 대체투자 TF팀을 정규팀으로 전환한다.

지난해 조합은 조합원 자산확대를 위해 대체투자를 실시한 결과 연평균 수익률 10.21%를 기록해 목표수익률 7%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는데 올해 대체투자를 확대해 자금운용 고수익 창출 전략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 보유공제 전환을 위해 공제사업팀 인력을 증원한다.

첫 전환상품은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로 단독수행 방식으로 새롭게 설계해 4월 1일 재출시한다.

수수료는 인하하고 보장을 확대하는 등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와 함께 기획·홍보업무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홍보팀을 기획조정실로 이전하고, 자금집행 효율성 제고를 위해 회계팀을 금융사업실로 이전한다.

또 사옥관리 업무 강화를 위해 자산관리팀 명칭을 사옥관리팀으로 변경하고, 경영지원실로 이전한다.

신규 사업 기능 활성화를 위해 자금운용팀 명칭을 금융사업팀으로 변경하고, 조합원 복지서비스를 통합 관리해 조합원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휴양시설 업무를 영업업무팀으로 이관한다.

4월 1일 부로 시행되는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조합 본부 직제는 기존에 비해 1개팀이 늘어난 6실 14팀 1센터 체제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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